택시 기사들이 싫어하는 춤은?...........일단 멈춤
몸치들이 가장 잘 추는 춤은? ..............엉거주춤
남자가 좋아하는 춤은? ..........바로 입맞춤!
조선시대 가장 날씬했던 왕비는? ..............................................갈비
조선시대 가장 사치스러웠던 왕비는? ...................................... 낭비
길 잘찾는 왕비는?..................................................................네비
웃지도 않고..무표정으로 사는 왕비는?......................................좀비
무가 울면? -------무뚝뚝
초콜렛이 달다를 4글자로?-------가나다라
길가다 어깨빵을 당하면? ----------친자확인
여자가 남자한테 기습 키스하면 "로망스"
남자가 여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변태"
여자가 남자 패면 "용감."
남자가 여자패면 "짐승" ㅋ
여자가 남자 화장실 들어가면................ "실수할수도 있지."
남자가 여자 화장실 들어가면.................. "이런 변태같은 XX" ㅋ
오랜 봉사활동끝에 기어코 빛을 본 사람이 있죠!.................심봉사! ㅋ
그럼 심봉사가 좋아했던 노래는? "보이네“
가장 긴 음식은? 참기름!
참기름보다 조금 덜 긴 음식재료는? "들기름"
아이가 태어나자마자....미친듯이 우는 이유는?..."밥줄이 끊어져서"
우리나라 국기는 태극기! 그럼 일본국기는?...자판기(JAPAN기)
<세상에서 가장 썰렁한 이야기>
한석봉은 글을 쓰고 어머니는 떡을 썰기로 했다.
시작!
어머니는 부지런히 떡을 써는데..한석봉은 글은 쓰지 않고 생각에만 잠기고 있자.. 어머니의 한마디!
"써 얼렁!“
<엄마의 방귀>
한 엄마가 4살짜리 딸과 함께 시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예고도 없이 애 엄마가 "뽀옹"하고 방귀를 뀌었다.
당황한 엄마가 아이를 보더니 한마디 했다!
"우리 딸... 응가하고 싶구나?"
그러자 아이 왈..
"응... 근데 내가 응가하고 싶으면 왜 엄마가 방귀 껴?"
<체르노빌 버섯>
한 노파가 길가에서 "체르노빌 버섯 팝니다"란 팻말을 내걸었다.
지나가던 남자가 걸음을 멈추고 물었다. “체르노빌 버섯은 대체 누가 사갑니까?”
노파가 대답했다. “생각보다 많아요. 직장 상사나 시어머니 같은 사람들에게 주려고 사 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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