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9월 2일 목요일

넌센스퀴즈,아재개그27

 택시 기사들이 싫어하는 춤은?...........일단 멈춤

몸치들이 가장 잘 추는 춤은? ..............엉거주춤

남자가 좋아하는 춤은? ..........바로 입맞춤!

조선시대 가장 날씬했던 왕비는? ..............................................갈비

조선시대 가장 사치스러웠던 왕비는? ...................................... 낭비

길 잘찾는 왕비는?..................................................................네비

웃지도 않고..무표정으로 사는 왕비는?......................................좀비

무가 울면? -------무뚝뚝

초콜렛이 달다를 4글자로?-------가나다라

길가다 어깨빵을 당하면? ----------친자확인

여자가 남자한테 기습 키스하면 "로망스"

남자가 여자한테 기습키스하면 "변태"

여자가 남자 패면 "용감."

남자가 여자패면 "짐승

여자가 남자 화장실 들어가면................ "실수할수도 있지."

남자가 여자 화장실 들어가면.................. "이런 변태같은 XX" 

오랜 봉사활동끝에 기어코 빛을 본 사람이 있죠!.................심봉사

그럼 심봉사가 좋아했던 노래는? "보이네

가장 긴 음식은참기름!

참기름보다 조금 덜 긴 음식재료는? "들기름"

아이가 태어나자마자....미친듯이 우는 이유는?..."밥줄이 끊어져서"

우리나라 국기는 태극기그럼 일본국기는?...자판기(JAPAN)


<세상에서 가장 썰렁한 이야기>

한석봉은 글을 쓰고 어머니는 떡을 썰기로 했다.

시작!

어머니는 부지런히 떡을 써는데..한석봉은 글은 쓰지 않고 생각에만 잠기고 있자.. 어머니의 한마디!

"써 얼렁!“


<엄마의 방귀>

한 엄마가 4살짜리 딸과 함께 시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예고도 없이 애 엄마가 "뽀옹"하고 방귀를 뀌었다.

당황한 엄마가 아이를 보더니 한마디 했다!

"우리 딸... 응가하고 싶구나?"

그러자 아이 왈..

"... 근데 내가 응가하고 싶으면 왜 엄마가 방귀 껴?"


<체르노빌 버섯>

한 노파가 길가에서 "체르노빌 버섯 팝니다"란 팻말을 내걸었다.

지나가던 남자가 걸음을 멈추고 물었다. “체르노빌 버섯은 대체 누가 사갑니까?”

노파가 대답했다. “생각보다 많아요직장 상사나 시어머니 같은 사람들에게 주려고 사 가거든.”

0 comments:

댓글 쓰기

 

About Me

내 사진
랩퍼투혼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전체 프로필 보기

Followers

Copyright © 2010 랩퍼투혼 _ 기본에 충실하고, 현재를 살자!

Template By Nano Yulianto